22일 오전 10시40분께 찾은 광주시 퇴촌면 일대 경안천 모습이 전날 제9호 태풍 종다리 영향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옅어졌다. (사진=장은기 기자)
연일 계속되던 폭염으로 짙었던 경안천 녹조가 옅어진 모습이다.
22일 오전 10시40분께 찾은 광주시 퇴촌면 일대 경안천 모습은 전날 제9호 태풍 종다리 영향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옅어졌다. 일부 가장자리에는 아직도 녹조현상이 그대로다.
이곳은 수도권지역의 최대 식수 원수가 공급되는 곳으로 최근 장시간 폭염이 지속되면서 녹조가 발생했었다. 이로 인해 인천, 안양, 안성 등 지역에서 수돗물 악취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도 이날 팔당호를 취수원으로 이용하는 광주정수장을 찾아 녹조발생에 대한 정수장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22일 오전 10시40분께 찾은 광주시 퇴촌면 일대 경안천 모습이 전날 제9호 태풍 종다리 영향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옅어졌다. (사진=장은기 기자)
22일 오전 10시40분께 찾은 광주시 퇴촌면 일대 경안천 모습이 전날 제9호 태풍 종다리 영향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옅어졌다. (사진=장은기 기자)
22일 오전 10시40분께 찾은 광주시 퇴촌면 일대 경안천 모습이 전날 제9호 태풍 종다리 영향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옅어졌다. 사진은 경안천 가장자리 모습. (사진=장은기 기자)
22일 오전 10시40분께 찾은 광주시 퇴촌면 일대 경안천 모습이 전날 제9호 태풍 종다리 영향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옅어졌다. 사진은 경안천 가장자리 모습. (사진=장은기 기자)
[중앙신문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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