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사람이 중심되는 여주, 변화·발전 이끌 것”

박도금 기자
이항진 당선인 , 민선7기 슬로건 제시


‘사람 중심, 행복한 여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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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이 여주시정 슬로건을 ‘사람중심, 행복여주”로 확정했다.

25일, 사람중심위원회(인수위원회)는 대변인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7기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이 앞으로 여주시정을 대표하는 대표 슬로건으로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 사람중심위원회 최준영 대변인으로부터 사람중심위원회 운영 과 활동에 관련한 중간보고의 성격을 띤 것이기도 하다.

최준영 대변인은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민선7기 시정 슬로건으로 확정했다.”며 그 이유를 밝혔는데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은 현재 여주가 경기도의 타 시군에 비해 발전 지체현상을 보이고 있어 변화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번 ‘사람중심, 행복여주’는 여주시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생각으로 여주시의 권력을 여주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는 당선인의 강한 의지가 반영 된 것”이라고 최 대변인은 설명했다.

사람중심위원회 운영 중간보고도 이어졌는데 최준영 대변인은 “현재 사람중심위원회는 지난 21일 행정·지원분야를 시작으로 민선 7기 여주시장 취임 전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며 “22일 복지·환경분야, 25일 경제·관광분야와 26일 도시·개발분야의 업무보고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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