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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100년 먹거리, 반도체 생태계 견고히" 종합 정책 수립 착수

김종대 기자
​​​​​​​반도체산업 성장동력추진단 위촉
평택시, 반도체 생태계 견고히 할 종합 정책 수립 착수
평택시는 지난 20일 ‘평택시 반도체산업 종합육성 발전 및 클러스터 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평택시 반도체산업 성장동력추진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평택시청)

평택시는 지난 20일 ‘평택시 반도체산업 종합육성 발전 및 클러스터 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평택시 반도체산업 성장동력추진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택시 반도체산업 종합육성 발전 및 클러스터 개발계획 수립 용역’은 반도체산업 현황 분석과 더불어 향후 5년간 시가 추진할 반도체산업 육성 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담아낸다.

이를 통해 반도체산업 육성 목표를 수립하고 ▲인력양성 ▲R&D 지원 ▲관내 기업체 네트워크 구성 등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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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는 지역의 반도체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반도체산업 성장동력추진단’을 함께 위촉했다. 추진단은 반도체 관련학과 교수, 기업 임원, 공공기관 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관련 기반 시설 구축과 기업 유치 등 다양한 지원책 등 반도체산업 육성 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위촉식과 반도체산업 종합육성 발전 용역을 통해 평택시 반도체산업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단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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