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시38분께 안산시 단원구의 한 비닐하우스로 된 농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비닐하우스 1개 동과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6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당시 거주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최초 신고자는 비닐하우스가 번개를 맞은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5대와 인력 5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낙뢰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1일 오전 1시38분께 안산시 단원구의 한 비닐하우스로 된 농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비닐하우스 1개 동과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6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당시 거주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최초 신고자는 비닐하우스가 번개를 맞은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5대와 인력 5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낙뢰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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