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산서 새벽 낙뢰로 비닐하우스 불, 56분 만에 진화

김상현 기자
21일 오전 1시38분께 안산시 단원구의 한 비닐하우스로 된 농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6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1일 오전 1시38분께 안산시 단원구의 한 비닐하우스로 된 농막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6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1일 오전 1시38분께 안산시 단원구의 한 비닐하우스로 된 농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비닐하우스 1개 동과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56분 만에 모두 진화됐다. 당시 거주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초 신고자는 비닐하우스가 번개를 맞은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5대와 인력 5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낙뢰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