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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제18회 민세학술대회 참석 "선양사업 지원에 최선"

김종대 기자
평택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제18회 민세학술대회 참석
평택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언론독립운동과 조선학운동을 전개한 민세 안재홍 선생의 업적을 되새기고 숭고한 뜻을 이어나가기 위해 개최된 ‘제18회 민세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사진제공=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언론독립운동과 조선학운동을 전개한 민세 안재홍 선생의 업적을 되새기고 숭고한 뜻을 이어나가기 위해 개최된 ‘제18회 민세학술대회’에 참석했다.

홍기원·이병진·김현정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제18회 민세학술대회는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기형 대표의원과 유승영·김산수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과 평택 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임원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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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의식행사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발표사회는 고려대 한국사학과 이진한 교수가 종합토론 좌장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윤재 명예교수가 맡았다.

이기형 대표의원은 “불굴의 정신과 의지로 언론독립운동과 조선학운동을 이끈 민세 안재홍 선생의 정신이 오늘날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민세의 희생과 헌신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선양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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