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3시32분께 하남시 신장동의 한 3층짜리 다가구주택 지하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화재 세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7분 후인 오전 3시49분께 모두 진화됐다.
소방은 한때 인명피해를 우려해 대응1단계를 발령했었다. 인명 구조 검색결과 거주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카 등 장비 26대와 인력 7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일 오전 3시32분께 하남시 신장동의 한 3층짜리 다가구주택 지하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화재 세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7분 후인 오전 3시49분께 모두 진화됐다.
소방은 한때 인명피해를 우려해 대응1단계를 발령했었다. 인명 구조 검색결과 거주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카 등 장비 26대와 인력 71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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