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하남경찰, 보이스피싱 막은 NH농협은행 은행원에게 표창장 수여

장은기 기자
하남경찰서는 지난 19일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막은 NH하남농협 중앙지점 A씨(29)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제공=하남경찰서)
하남경찰서는 지난 19일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막은 NH하남농협 중앙지점 A씨(29)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제공=하남경찰서)

하남경찰서는 지난 19일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막은 NH하남농협 중앙지점 A씨(29)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4시께 피해자들로부터 송금받은 6000여만원을 해외계좌로 송금하려고한 보이스피싱 송금책을 발견하고 신속한 신고를 통해 송금책 2명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후 출동경찰관들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송금취소를 통한 해외로 이미 송금된 피해액 전액을 되찾을 수 있게 하는등 추가 피해까지 예방했다.

장한주 경찰서장은 "NH농협 직원들의 적극적인 조치로 범죄 피해 예방한 사례를 여러 금융기관에 홍보해 앞으로도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공동체 치안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