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달리던 택시서 뛰어내리고 출동 경찰관 폭행한 40대

장은기 기자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2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던 20대 여성을 무차별 폭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사건이 벌어졌다. 사진은 의왕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주행 중인 택시에서 뛰어내리고 출동 경찰관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체포됐다. 사진은 의왕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주행 중인 택시에서 뛰어내리고 출동 경찰관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체포됐다.

의왕경찰서는 상해, 공무집행방해, 공연음란 혐의 등으로 4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오전 1시께 의왕시내에서 택시를 타고 가던 중 도로 위로 뛰어내렸으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다. 또 택시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해 안면에 중상을 입힌 혐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은 테이저건을 발사해 A씨를 제압했다. A씨는 음주 상태나 마약을 투약한 상태는 아니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