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향남서 인도로 차량돌진사고...60대 여성 숨져

김상현 기자
19일 낮 12시14분께 화성시 향남읍 장짐리의 한 지역 농협 앞 교차로에서 스리랑카 국적 40 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버스정류장 쪽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나 인도에 서 있던 60대 여성이 숨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9일 낮 12시14분께 화성시 향남읍 장짐리의 한 지역 농협 앞 교차로에서 스리랑카 국적 40 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버스정류장 쪽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나 인도에 서 있던 60대 여성이 숨졌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9일 낮 12시14분께 화성시 향남읍 장짐리의 한 지역 농협 앞 교차로에서 스리랑카 국적 40 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버스정류장 쪽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정류장 부근 인도에 서있던 60대 여성이 차에 치여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A씨는 음주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장당국은 구급차 등 장비 9대와 인력 525명을 동원해 약 30여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