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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오는 30일까지 외국인 운영 업소 1대 1 맞춤 위생지도 실시

이복수 기자
부평구가 2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청년 창업 재정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은 부평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부평구가 오는 30일까지 외국인, 귀화한국인 등 운영 업소 204곳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해 1대 1 맞춤 위생지도를 실시한다. 사진은 부평구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인천 부평구가 오는 30일까지 외국인·귀화한국인 등 운영 업소 204곳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해 1대 1 맞춤 위생지도를 실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위생지도는 업소의 위생 취약 사항을 발견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위생관리 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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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외국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식품위생법령에 대한 안내와 함께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식품접객영업자 준수사항 ▲식품접객업소 시설기준 등 법령 준수 여부 전반에 대한 맞춤 위생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업소 방문을 통한 맞춤 위생지도로 외국인 영업자들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품접객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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