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7시 54분께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경원고가에서 마주 오던 K3 승용차끼리 충돌했다.
이 사고로 검은색 K3 운전자 A(45)씨와 흰색 K3 운전자 B(35·여)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A씨가 운전석에 끼여 나올 수 없자 구조 장비를 이용해 문을 열어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3일 오전 7시 54분께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경원고가에서 마주 오던 K3 승용차끼리 충돌했다.
이 사고로 검은색 K3 운전자 A(45)씨와 흰색 K3 운전자 B(35·여)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A씨가 운전석에 끼여 나올 수 없자 구조 장비를 이용해 문을 열어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