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쌀 산업 특구 시장인 이충우 여주시장이 18일 '제10회 쌀'의 날을 맞아 농업의 소중함과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제10회 쌀의 날인 1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오늘은) 10번째를 맞은 쌀의 날"이라면서 "‘쌀의 날’은 한자 쌀 미(米)를 분해하면 八·十·八이 되는 점에 착안한 것으로 한 톨의 쌀을 얻기 위해서는 농부의 손길이 여든여덟 번 필요하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공유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대표 '대왕님표 여주 쌀'로 만든 든든한 밥 한 끼로 생겨나는 밥심으로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이겨 내시라고"도 응원했다.
이어 "쌀은 우리나라 농업의 근간이자 우리 국민의 주식"이라며 "여주시도 쌀 소비량이 증가세로 돌아서 농업인들이 웃음 질 수 있도록 아침밥 먹기 운동 등 쌀 소비 촉진 활동에 동참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쌀의 날, 우리 농업의 소중함과 쌀 한 톨에 깃든 농업인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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