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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처서' 고추 말리는 풍경

김광섭 기자
여름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상 처서(處暑)를 닷새 앞둔 17일 오후 4시45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태양초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사진=김광섭 기자)
여름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상 처서(處暑)를 닷새 앞둔 17일 오후 4시45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태양초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사진=김광섭 기자)

여름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상 처서(處暑)를 닷새 앞둔 17일 오후 4시45분께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의 한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태양초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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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에는 '모기도 처서가 지나면 입이 삐뚤어진다', '처서가 지나면 풀도 울며 돌아간다'는 속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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