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낮 12시13분께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의 한 상가 PC게임방으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목 부위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또 상가 출입문과 SUV차량이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해당 상가는 다행히 문을 닫은 상태여서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사고를 수습하는 등 약 30여분 동안 소방활동을 벌였다.
17일 낮 12시13분께 김포시 양촌읍 양곡리의 한 상가 PC게임방으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목 부위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또 상가 출입문과 SUV차량이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해당 상가는 다행히 문을 닫은 상태여서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사고를 수습하는 등 약 30여분 동안 소방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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