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최대호, 경기중부권행정協 참석 “지역 현안 해결 위한 정책적 협의 지속”

허찬회 기자
14일 오전 경기중부권행정協 정기회의 참석한 최대호 안양시장이 각 시가 협력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적 협의를 지속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14일 오전 경기중부권행정協 정기회의 참석한 최대호 안양시장이 각 시가 협력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적 협의를 지속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경기중부권행정協 정기회의 참석한 최대호 안양시장이 "각 시가 협력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적 협의를 지속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4일 오전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혁신파크 내 카카오데이터센터에서 개최된 제89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다양한 지역 현안들이 논의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최 시장은 “지난 1981년에 출범한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는 안양시, 안산시, 시흥시, 광명시, 군포시, 의왕시, 과천시 등 7개 시가 참여하는 정책 협의기구로, 각 시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다루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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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번 회의에서는 신안산선의 조기 개통 및 서해선 우선 개통 건의, 행정제재를 피하기 위한 노래연습장업 폐업신고 제한 건의,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에 대한 국·도비 추가 지원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신고 유예기간 연장 건의, 공익사업을 위한 국유재산 내 영구 시설물 축조 허용 건의 등 4개의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시(안양시)는 행정제재 회피를 목적으로 한 노래연습장업 폐업신고 제한을 건의하며, 불법 영업이나 규제를 피하기 위한 편법적인 폐업신고를 방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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