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권재 오산시장, 말복 맞아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에 갈비탕 배식”

김종대 기자
이권재 오산시장이 14일 말복을 맞아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에 갈비탕 배식 소식을 공유했다. (사진=이권재 오산시장 페이스북)
이권재 오산시장이 14일 말복을 맞아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에 갈비탕 배식 소식을 공유했다. (사진=이권재 오산시장 페이스북)

“한 지붕 식구들과 나누는 복달임의 '情'” 이권재 오산시장이 14일 말복을 맞아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에 갈비탕 배식 소식을 공유했다.

이 시장은 말복인 14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지만 오늘은 절기상 말복”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오늘 구내식당에서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직원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말복을 핑계 삼아 갈비탕 한 그릇씩을 떠드렸다”고 적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어 “보양식인 우대갈비탕을 민원여권과 직원들과 함께 먹으며 대민업무 최일선에서 고생했을 직원들의 노고와 최고의 민원행정으로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해 오산시에 자랑거리를 만들어 준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전했다”고 했다.

아울러 “동료들과 든든하게 한 끼 먹고 웃으며 돌아가는 직원들을 보니 흐뭇한 마음”이라며 “모두가 힘든 폭염이지만 서로 격려하며 함께 이겨내는 이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준비해 준 영양사님과 조리원님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오늘이 폭염의 마지막이길 기원한다”며 “모쪼록 우리 시민 여러분께서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 이 무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마무리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