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개그맨 조승제, 양평군 홍보대사에 위촉

장은기 기자
양평군이 개그맨 조승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전진선 군수는 14일 군수 집무실에서 개그맨 조승제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전진선 양평군수 페이스북)
양평군이 개그맨 조승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전진선 군수는 14일 군수 집무실에서 개그맨 조승제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전진선 양평군수 페이스북)

양평군이 개그맨 조승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전진선 군수는 14일 군수 집무실에서 개그맨 조승제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개그맨 조승제는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MBC ‘웃고 또 웃고’, ‘꿀단지’, ‘섹션TV 연예통신’, ‘코미디의 길’, ‘코미디에 빠지다’에서 활약하며 국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조승제는 양평군과 2017년부터 양평용문산 산나물 축제 진행으로 인연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기업, 지역 행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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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식에서 조승제는 “매력 넘치는 양평을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되어 기쁘다”며 “양평군민들에게 웃음을 드리는 홍보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양평 곳곳을 알리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군수는 “방송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활동 중이신 조승제 홍보대사를 환영한다”라며 “홍보대사로서 새로운 인연을 이어가게 된 만큼, 양평군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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