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옹진군, 23개 해수욕장 개장 잇따라

김광섭 기자
/옹진군 제공

  옹진군은 오는 23일 영흥면에 위치한 십리포 해수욕장과 장경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총 23개의 해수욕장 개장이 잇따라 여름철 손님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천지역, 특히 옹진군 관내 해수욕장은 물놀이와 함께 갯벌 생태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수도권 가족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다.

십리포 해수욕장은 왕모래와 작은 자갈로 이루어진 백사장이 펼쳐져 있으며 해변 후면에는 소사나무 군락지가 자리 잡고 있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옹진군 대표 해수욕장이다.

또한 장경리 해수욕장에는 올해 처음 야영장 시설도 완비되어, 바다를 찾는 야영객들에게는 1석2조의 장소가 될 듯 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