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절기상 하지…경기북부 낮 기온 30도 ‘무더위 지속’

임미경 기자

절기상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인 21일 경기북부 지역은 수은주가 30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의정부 등 경기북부 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 기온은 의정부·고양이 30도를 기록하는 등 경기북부 대부분 지역이 28∼30도의 분포를 기록하겠다.

22일과 23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28∼31도로 예보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낮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다”면서 “당분간 낮 기온이 30도 안팎을 보이며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