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노인이 숨졌다.
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50여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18분 만에 불을 껐다. 하지만 주택 내부에서는 80대 노인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치매를 앓는 A씨는 가족이 외출한 사이 불이 나자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시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노인이 숨졌다.
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50여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18분 만에 불을 껐다. 하지만 주택 내부에서는 80대 노인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치매를 앓는 A씨는 가족이 외출한 사이 불이 나자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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