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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청년후계농업인 품목별 네트워크 실시..안정적인 영농정착 위해

송석원 기자
​​​​​​​현장컨설팅 지원
이천시, 2024년 청년후계농업인 품목별 네트워크 실시
이천시가 청년후계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품목별 네트워크 교육과 컨설팅을 시작했으며 오는 30일까지 총 5회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이천시청)

이천시가 청년후계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품목별 네트워크 교육과 컨설팅을 시작했으며 오는 30일까지 총 5회 추진할 계획이다.

12일 시에 따르면, 청년후계농업인 품목별 네트워크는 지난달 8일 실시한 간담회를 통해 5개 품목별로 분과를 구성하고, 분과별 자율적으로 수립한 계획에 따라 선도농과 전문가를 연계한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축산분과 네트워크에서는 이천에 소재한 동키스타즈 치유농장을 방문해 선진농가의 비법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를 초빙해 6차산업에 대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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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4년에는 ‘책을 읽고 소감문 작성하기’라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모든 품목에 공통되는 토양관리에 관한 책을 읽고 소감문 작성하는 자율과정에 더욱 중점을 두었다.

향후 식량작물분과 네트워크에서는 개인별 토양 컨설팅을 하는 등 품목별 선도농과 전문가를 통해 관련 영농기술과 영농 전반의 비법을 전수할 계획이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앞으로도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후계농업인에게 필요한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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