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동두천시, 경로당 방문해 ‘찾아가는 EM 환경교실’...활용법 설명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가 오는 23일부터 소요동 소재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EM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사진제공=동두천시청)
동두천시가 오는 23일부터 소요동 소재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EM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오는 23일부터 소요동 소재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EM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EM을 소개하고 EM 활용법 등을 알려드리면서 일상에서 EM을 통한 환경 보전 실천 방법을 교육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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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소요동 경로당 4개소를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교육 환경과 상황을 고려해 각 동 경로당으로 EM 환경교실을 순차적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선희 환경보호과장은 “더운 여름철 무료함과 무기력함을 느끼실 수 있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교육을 제공해 드릴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EM 제품 만들기를 통해 흥미를 느끼고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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