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역도 선수 박혜정이 1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올림픽 역도 여자 81㎏ 이상급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고양시장이 박혜정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역도 경기가 열리는 프랑스 파리 아레나 경기장을 방문해 축하했다.
이동환 시장은 “처음 출전하는 올림픽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값진 성과를 이뤄낸 박혜정 선수의 노력과 끈기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며 박혜정 선수와 함께 기쁨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파리올림픽에서 박혜정 선수의 빛나는 활약으로 고양시 역도의 세계적인 위상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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