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봉담 단층 상가 철물점서 불, 7명 자력 대피

김상현 기자
9일 오후 7시17분께 화성시 봉담읍 수기리의 한 단층상가 철물점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6분 만인 오후 10시13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오후 7시17분께 화성시 봉담읍 수기리의 한 단층상가 철물점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6분 만인 오후 10시13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오후 7시17분께 화성시 봉담읍 수기리의 한 단층상가 철물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상가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56분 만인 오후 10시13분께 모두 진화됐다.

소방은 한때 인근 공장으로 연소 확대를 우려해 대응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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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상가 주민 7명은 자력으로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주민들의 화재 신고 건수는 32건에 달했다.

소방은 굴절차 등 장비 35대와 인력 9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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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모두의 마블 2024.08.10 10:08

봉담 살아서 화재 연기를 봤는데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네요

이가인 2024.08.10 10:05

화성 봉담 살아서 화재난거 봤는데 인명피해가 안나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