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미술협회가 주관하는 ‘제30회 고양 행주 미술·공예·디자인 대전’ 수상작 전시회가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에서 개최된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는 입선 이상의 수상작을 만나볼 수 있고 미술과 공예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다양한 공모전 입상 작품을 별도의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앞서 지난 5월, 전국에서 공모한 작품을 대상으로 2차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13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제30회 고양 행주 미술·공예·디자인 대전’이 예술가들이 마음껏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되는 동시에 고양 시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서 느끼고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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