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문화원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시흥시청 별관 글로벌센터에서 제2회 하곡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하곡학 국제학술대회는 ‘철학하는 지역사회, 어떻게 만들 것인가’란 주제로 한국과 중국의 연구자들이 참여한다. 발제는 세 개의 분과로 나누어 보다 체계적으로 학술발표를 진행하며, 모든 발제가 끝나면 발제 및 토론자를 중심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정인재 서강대 교수의 ‘양명학의 현대적 의미’와 김교빈 호서대 교수의 ‘참 마음으로 사는 인문도시 시흥을 꿈꾸며”’라는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황종원 단국대 교수의 사회로 1분과 ‘유학과 현대사회’라는 주제 발제를 한다.
시흥문화원 ‘하곡학 국제학술대회’ 열려요
박희균 기자
오는 27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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