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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신청받아

오기춘 기자
​​​​​​​등록외국인·국내 거소 신고자도 가능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는 8일 2024년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사업’과 관련, 생리용품 구매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는 8일 2024년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사업’과 관련, 생리용품 구매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11세~18세 여성 청소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지만 여성가족부의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 물품 지원금’ 사업과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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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청은 작년과 달리 경기 민원24에서 진행되며 2023년 이전 기 신청자도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등록외국인과 국내 거소 신고자도 신청할 수 있어 혜택을 받는 외국인 여성청소년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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