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정동균 양평군수 당선인 군정목표 발표, 인수위 출범

박도금 기자
정동균 양평군수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당선인은 18일 민선 7기 양평군의 군정 목표와 함께 군수직 인수위원회 구성과 운영방안에 대해 밝혔다.

민선 7기 인수위는 ‘바르고 공정한 양평 만들기’라는 슬로건을 확정하고, 정동균 당선자의 정책목표인 바로 선 군정을 임기 내 펼칠 예정이다. 

정동균 당선자는 인수위원장에 임승기 성균관대 명예교수 겸 양평시민학교 교장을 위촉하고, 부위원장에는 이삼순 경기도의회 부의장과 이철순 전 양평군립미술관 관장을 위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15명 정도의 인원으로 구성될 인수위는 주민복지, 문화예술, 도시정책, 농업, 행정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회계사 등으로 꾸려졌다.

또 인수위를 법률적으로 지원할 자문 변호사 등 자문위원과 실무지원단도 함께 구성되는데 실무지원단에서는 인수위 활동에 대한 실무지원과 취임식 준비 등의 업무를 맡는다.

양평군립미술관 3층에 사무실을 마련한 인수위는 18일부터 7월 13일까지 26일간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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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양평인 2018.06.19 10:28

멋진 양평, 살기좋은 양평 기대합니다. 당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