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11시46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문봉동의 한 배터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와 보관 중이던 배터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48분 만인 8일 오전 3시37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고가차 등 장비 36대와 인력 6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7일 오후 11시46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문봉동의 한 배터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와 보관 중이던 배터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시간48분 만인 8일 오전 3시37분께 모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고가차 등 장비 36대와 인력 6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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