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입추는 입추' 고개 숙이는 벼이삭

김광섭 기자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오후 4시51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번도리의 논에 고개 숙이고 있는 벼이삭들이 누렇게 영글어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오후 4시51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번도리의 논에 고개 숙이고 있는 벼이삭들이 누렇게 영글어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오후 4시51분께 여주시 세종대왕면 번도리의 논에 고개 숙이고 있는 벼이삭들이 누렇게 영글어가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입추 때는 벼 자라는 소리에 개가 짖는다"는 속담이 있다. 이는 벼가 한창 자랄 시기여서 벼 자라는 소리가 들릴 정도라는 뜻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