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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실거주지 일치 여부 확인

오기춘 기자
​​​​​​​10월15일까지 전체 시민 대상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이달부터 10월15일까지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이달부터 10월15일까지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 확인을 위해 실시된다. 우선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하고 통장 및 동 공무원이 거주지를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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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 24앱을 활용해 조사 문항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주민등록 주소지가 같은 세대별 대표 1인이 세대 전체의 사실조사 응답이 가능하다.

박형덕 시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를 일치시켜 주민 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자 하는 조사다”며 “세대 방문 시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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