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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신면, 2017년 출생인구 늘리기에 앞장서

중앙신문 기자
‘올해 세 번째 출생신고 축하 이벤트 진행’

대신면(면장 김교식)은 올해 출생신고는 지난 2일과, 6일에 이어 18일에 세 번째 출생 신고를 한 가정에 출산용품을 지급 및 축하이벤트를 진행했다.

대신면은 2017년 대신면 특수시책사업의 일환으로 대신면의 출산장려와 출생을 축하하기 위해 대신면에 출생 신고 시 기념품으로 출산용품인 아기목욕 타올 지급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원인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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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식 대신면장은 “점점 지역의 노령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출생의 기쁜 소식은 함께 나누는데 큰 의미가 있어 시작하게 된 사업이니만큼 출산과 양육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이 퍼져 대신면에도 출생 인구가 점점 더욱 늘어나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6년부터 정부 3.0 행복출산서비스에 동참하며 출생신고 시 출산 통합서비스 처리로 가정양육 수당 신청, 출산장려금,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사업 등을 함께 안내함으로써 민원인이 출산과 관련해 해당되는 각종 혜택을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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