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4호선 인덕원역 지하 1층서 불…50여명 대피 소동

허찬회 기자
5일 오후 1시께 안양시 동안구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CG=중앙신문)
5일 오후 1시께 안양시 동안구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CG=중앙신문)

5일 오후 1시께 안양시 동안구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지하철 승객을 비롯한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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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공조실 내부 변압기 부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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