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24분께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의 한 공장에서 작업 중 콤프레셔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이 허벅지 등을 다쳐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당시 작업자는 더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초 신고자는 공장 관계자로 “콤프레셔가 터져서 사람이 다쳤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3대와 인력 8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5일 오전 11시24분께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의 한 공장에서 작업 중 콤프레셔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이 허벅지 등을 다쳐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당시 작업자는 더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초 신고자는 공장 관계자로 “콤프레셔가 터져서 사람이 다쳤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3대와 인력 8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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