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5시40분께 여주시 오학동의 한 도자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도자기공장과 각종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33분 후인 오후 8시13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5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4일 오후 5시40분께 여주시 오학동의 한 도자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도자기공장과 각종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33분 후인 오후 8시13분께 모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인력 55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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