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8시16분께 광주시 도척면 화성광주고속도로 도척IC 인근 봉담방향 도로에서 적재함에 아스콘을 실은 덤프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덤프트럭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약 21분만인 오전 8시37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운전자는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화재를 목격한 운전자들이 전화하면서 119엔 총 6건이 신고 됐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