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광주고속도로 도척IC 인근서 아스콘 실은 덤프트럭에 불, 인명피해 없어

장은기 기자
5일 오전 8시16분께  광주시 도척면 화성광주고속도로 도척IC 인근 봉담방향 도로에서 적재함에 아스콘을 실은 덤프트럭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5일 오전 8시16분께 광주시 도척면 화성광주고속도로 도척IC 인근 봉담방향 도로에서 적재함에 아스콘을 실은 덤프트럭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5일 오전 8시16분께 광주시 도척면 화성광주고속도로 도척IC 인근 봉담방향 도로에서 적재함에 아스콘을 실은 덤프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덤프트럭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약 21분만인 오전 8시37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운전자는 긴급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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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9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화재를 목격한 운전자들이 전화하면서 119엔 총 6건이 신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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