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포 통진읍 잉크·테이프 원료 제조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권용국 기자
4일 오전 11시54분께 김포시 통진읍 옹정리의 한 잉크 및 테이프 원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양식 블록조로 된 공장건물 일부와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분 만인 낮 12시57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4일 오전 11시54분께 김포시 통진읍 옹정리의 한 잉크 및 테이프 원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양식 블록조로 된 공장건물 일부와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분 만인 낮 12시57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4일 오전 11시54분께 김포시 통진읍 옹정리의 한 잉크 및 테이프 원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양식 블록조로 된 공장건물 일부와 기계류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3분 만인 낮 12시57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공장 규모는 모두 9개 동으로 연면적은 2799.25㎡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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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8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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