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양 식품업체 공장서 근로자 10m 높이 추락 '중상'

허찬회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안양의 한 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10m 높이에서 추락했다.(CG=중앙신문)

안양의 한 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10m 높이에서 추락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4분께 안양시 동안구의 한 식품업체 공장에서 4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10m 높이에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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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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