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9시40분께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청계산TG 인근을 주행하던 대형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트럭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8분 만인 오후 10시28분께 모두 진화됐다.
신고자는 운전자로 "차량 출력이 갑자기 저하되고 조수석 뒷바퀴에서 파열음이 들리는 등 화염이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간이진술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일 오후 9시40분께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청계산TG 인근을 주행하던 대형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트럭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8분 만인 오후 10시28분께 모두 진화됐다.
신고자는 운전자로 "차량 출력이 갑자기 저하되고 조수석 뒷바퀴에서 파열음이 들리는 등 화염이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간이진술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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