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과천 콩나물재배 공장서 새벽 불, 인명피해 없어

김상현 기자
2일 오전 2시17분께 과천시 문원동의 한 콩나물재배 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99㎡와 농업용 건조기, 콩나물 재배통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46분 만인 오전 4시5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일 오전 2시17분께 과천시 문원동의 한 콩나물재배 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99㎡와 농업용 건조기, 콩나물 재배통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46분 만인 오전 4시5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일 오전 2시17분께 과천시 문원동의 한 콩나물재배 공자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99㎡와 농업용건조기, 콩나물 재배통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46분 만인 오전 4시5분께 모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