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동두천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대입 입시설명회’ 개최...17·18일 이틀간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대입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대입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서는 서울·경기 외 11개 교육청의 진로진학 연수강사이자 연세대·고려대 등 국내 유수의 대학 입학사정관을 대상으로 연수 강사를 역임하고 있는 공교육계의 입시전문가 배영준 교사의 대입 입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17일에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 실정을 고려한 학생부 종합 전형 대비 방안 및 학생부 작성과 평가 방법을 집중적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한 18일은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2026, 2027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가 이어질 계획이다.

강연 후 학교에서 사전 신청을 받은 관내 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관내 고등학교 진로·진학 담당 교사들의 1:1 대입 입시 컨설팅을 진행해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개인별 최적의 입시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대입 제도의 변화와 지역 실정을 고려한 입시 전략에 대해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