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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도예가 직업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이복수 기자
다양한 직업군 탐색 기회 제공 목적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도예가 직업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밖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도예가 직업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제공=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인천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밖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도예가 직업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진행된 청소년 자치활동 회의 결과를 토대로 ‘도예가’ 분야의 직업 탐색을 위해 인근 지역의 ‘흙바라기’ 도자기 공방과 연계해 지난 7월30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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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흙을 빚고 물레로 그릇 모양을 직접 만들어 보며 도자기를 만드는 과정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도자기를 빚는 다양한 방법도 배우게 되어 관련 분야의 기술과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참여 소감을 나눴다.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자치활동 운영 회의를 토대로 하반기에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밖 청소년의 사회 진입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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