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인아라뱃길서 20대 투신…119대원들에 구조

김광섭 기자

16일 오전 2시 27분께 인천시 서구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인근에서 A(29)씨가 수로에 투신했다가 구조됐다.

A씨는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에 의해 8분 만에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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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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