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강수현 양주시장, 고문변호사 신규 위촉..."복잡하고 다양해지는 행정 수요 대응"

강상준 기자
​​​​​​​이형섭 변호사 위촉 임기 2년 공정·정확한 송무 행정 ‘기대’
강수현 양주시장이 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복잡·다변화하는 관내 행정 수요의 대응해 법률 자문을 맡아줄 이형섭 변호사를 시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고 공유했다. (사진=강수현 양주시장 페이스북)
강수현 양주시장이 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복잡·다변화하는 관내 행정 수요의 대응해 법률 자문을 맡아줄 이형섭 변호사를 시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고 공유했다. (사진=강수현 양주시장 페이스북)

강수현 양주시장이 1일 오후 시청에서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복잡·다변화하는 관내 행정 수요의 대응해 법률 자문을 맡아줄 이형섭 변호사를 시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고 공유했다.

이어 이날 신규 위촉된 이형섭 고문변호사는 육군 군법무관 및 대법원 국선변호인으로 근무한 후 현재 이형섭 법률사무소의 대표로 재직 중이며, 각종 기업 및 단체 자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형섭 고문변호사는 오늘(1일)부터 2년간 양주시 고문변호사로서 시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및 심판에 대한 법률 자문 및 수임, 그 밖의 법령해석에 관한 자문 역할과 시민의 법률적인 궁금증 해소 및 권리 구제를 위한 무료 법률상담에도 참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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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갈수록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각종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고문변호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양주시는 성장하는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옥정·회천 신도시와 역세권 개발 등으로 매년 인구가 증가하고 행정 수요가 다양해지고 있어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법률전문가의 조력이 매우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 정책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고견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주시의 행정이 시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은 물론, 공정하고 정확한 송무 행정 추진과 함께, 신속하고 투명한 행정 협조를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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