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동두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캠핑 용품 추가 선정

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가 국토교통부로부터 1517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전날(31일) 2024년 제2회 동두천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 사진은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동두천시가 전날(31일) 2024년 제2회 동두천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

1일 시에 다르면, 시는 답례품 추가 발굴을 위해 지난 7월12일부터 26일까지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모집했고, 답례품선정위원회에서 신청 업체에 대한 지역 대표성, 가격의 적정성,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도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주)티에라의 캠핑용품 4종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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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티에라는 동두천시에 생산시설을 보유한 업체로 캠핑족 사이에서 가성비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멀티 프라이팬 등 합리적인 가격대의 품질 좋은 캠핑 용품을 동두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8월 중 공급할 예정이다.

이철현 답례품선정위원회 위원장은 “동두천시 고향사랑기부제는 동두천산 농산물뿐 아니라 전통주, 도자기 등 우수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기부자분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답례품을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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