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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연구회’ 2차 벤치마킹

김종대 기자
​​​​​​​'함백산추모공원·평온의 숲' 견학
평택시의회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연구회’, 2차 벤치마킹 실시
평택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연구회’는 31일 화성 함백산추모공원과 용인 평온의 숲으로 2차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사진제공=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연구회’는 31일 화성 함백산추모공원과 용인 평온의 숲으로 2차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이날 벤치마킹은 김승겸 대표의원을 비롯한 이기형·유승영 의원과 외부 전문가 위원, 복지국장, 도시계획과 상임기획팀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했다.

연구회는 지속가능한 장사시설 및 장례문화를 답사해 향후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에 반영 및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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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에는 화성에 위치한 함백산추모공원에 방문해 시설 투어 및 종합장사시설 건립에 따른 주민 갈등 해결 방안, 혜택 방안 등을 청취했다. 이어진 오후 일정에는 용인에 위치한 평온의 숲을 방문해 종합장사시설 건축물 배치, 자연장지 등을 견학했다.

김승겸 대표의원은 “우수한 종합장사시설 사례를 견학하며 앞으로 평택시에 건립될 종합장사시설에 대한 청사진을 그려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주민 갈등 해결 방안, 혜택 방안 등의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적극 검토하고 반영해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평택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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