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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4년 시민 대상 찾는다...내달 14일까지 접수

장은기 기자
​​​​​​​효행 등 10개 부분 10명 선발 9월28일 광주시민의 날 시상
광주시, 2024년 시민 대상 선발계획 공고
광주시가 시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2024년 광주시 시민 대상’ 선발계획을 공고했다. (사진제공=광주시청)

광주시가 시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2024년 광주시 시민 대상’ 선발계획을 공고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시민 대상은 제53회 광주시 시민의 날을 맞아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그동안의 헌신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선발 부문은 효행, 안전, 복지, 환경, 보건, 경제, 문화예술, 체육, 교육, 지역발전 등 총 10개 부문 10명이다.

선발 대상은 오늘(31일) 현재 광주시에 계속해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거나, 현재 광주시 관내 직장에서 계속해 2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사람 중 선발 부문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다.

후보자 추천은 4급 이상 공무원, 읍·면·동장, 관내 유관 기관장, 사회단체장이 추천하거나 그 밖에 20명 이상의 광주시민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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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간은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이메일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추천 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광주시청 행정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가 끝나면 광주시 시민 대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수상자가 최종 결정한다. 시상은 오는 9월28일 열리는 제53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에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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