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의정부 민락천 둑 일부 붕괴 방치...장맛비 예보에 시민들 '불안'

강상준 기자
29일 오후 4시20분께 의정부시 민락동 3번국도 우회도로 방음시설 설치공사 현장인 민락IC교 인근 민락천 산책길 둑 일부가 지난번 내린 장맛비로 붕괴돼 빠른 보수가 요구되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후 4시20분께 의정부시 민락동 3번국도 우회도로 방음시설 설치공사 현장인 민락IC교 인근 민락천 산책길 둑 일부가 지난번 내린 장맛비로 붕괴돼 빠른 보수가 요구되고 있다. (사진=강상준 기자)

29일 오후 4시20분께 의정부시 민락동 3번국도 우회도로 방음시설 설치공사 현장인 민락IC교 인근 민락천 산책길 둑 일부가 지난번 내린 장맛비로 붕괴돼 빠른 보수가 요구되고 있다.

둑이 붕괴되면서 흘러내린 토사는 많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길로 흘러들어 위험과 함께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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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이모(60대)씨는 "장마철 비예보가 예고된 상태에서 주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더욱이 유출된 토사 일부는 민락천으로 유입돼 하천오염도 가중 시키고 있어 바른 복구가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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