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7시4분께 광주시 곤지암읍 광주4터널 인근 도로를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차량과 방음벽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9분 만인 오전 7시23분께 모두 진화됐다.
운전자는 긴급 대피해 다행히 다친 사람은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2대와 인력 2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4일 오전 7시4분께 광주시 곤지암읍 광주4터널 인근 도로를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차량과 방음벽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9분 만인 오전 7시23분께 모두 진화됐다.
운전자는 긴급 대피해 다행히 다친 사람은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2대와 인력 2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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