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오는 비행기 내에서 50대 한국인 남성이 심정지로 숨졌다.
24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30께 이탈리아 로마에서 출발해 오후 3시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아시아나 항공기에서 50대 한국인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를 일으켰다.
A씨는 착륙 1시간 가량 남은 오후 1시46분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항공업계 측은 A씨가 평소 지병이 있었는지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오는 비행기 내에서 50대 한국인 남성이 심정지로 숨졌다.
24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30께 이탈리아 로마에서 출발해 오후 3시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아시아나 항공기에서 50대 한국인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를 일으켰다.
A씨는 착륙 1시간 가량 남은 오후 1시46분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항공업계 측은 A씨가 평소 지병이 있었는지 등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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